[컨설팅] NEWS IN 2026.09.01. 보도 -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례발표 및 일 경험 공유회 개최"
노무법인 청춘은 고용노동부 선정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수행기관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례발표 및 일 경험 공유회' 개최
- 조진성 기자
- 승인 2026.09.01 17:07
일터혁신 수행기관간 협업모델 구축

[뉴스인] 조진성 기자 = 일터혁신 수행기관인 에프엠어소시에이츠(대표 신재욱)와 노무법인 청춘(대표 강도연) & 넷비즈 월드(대표 박수학)은 지난 28일 오후 2시 컨설턴트 및 전문가들을 모시고 일터혁신 컨설팅 사례살표 및 일 경험 공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의 취지는 일터혁신 수행기관간 컨설팅 수행노하우를 교류하는데 있다. 양기관에 소속된 30명 이상 컨설턴트들이 참여하여 서로간의 영업비밀에 속하는 컨설팅 노하우를 숨김 없이 공유했다. 특히 일 경험 공유 토론에서는 본인들이 컨설팅 수행과정에서 이해관계들과 겪게되는 갈등해결 노하우, 개선과제별 품질관리 기법, 보고서 등급 올리는 방법, 나만의 특별한 노하우 등을 스스럼 없이 공유했다.
◇사람중심에서 직무중심으로 '인사제도 혁신사례'
김혜송 컨설턴트(수행기관 노무법인 청춘 소속) 2025년 평가제도설계를 한 기업을 2026년에는 평가제도를 기반으로 임금제도설계를 해준 사례를 공유했다. 해당기업은 컨설팅을 받기 전까지는 대표가 독단적으로 모든 사안을 결정해 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이 부족했는데, 일터혁신 컨설팅 과정에서 모든 과정에 근로자를 참여시키고, 해당 기업의 현황파악을 위해 모든 계층의 근로자들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직무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직원개별면담 및 전체 워크숍을 진해하는 등 근로자참여를 대폭 확대하여 제도설계하는 것에 대표도 동의했다. 대표도 직원들 참여하에 제도설계한 것이 지금까지 본인이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보다 훨씬 좋았다라는 소회를 밝혔다고 한다.
이처럼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은 근로자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제도설계할때 그 제도도입의 효과가 배가 된다는 일터혁신 컨설팅이 추구하는 방향대로 컨설팅이 잘 진행됐음을 소개했다.
◇보고서 쓰기 힘드시죠?
유경석전문위원(에프엠어소시에이츠 소속)은 에프엠어소시에이츠가 그 동안 축적한 컨설팅 노하우를 아낌 없이 공유해 줬다.

◇공정성 향상을 위한 임금체계 개편
토론에 나선 윤현중 강원대 경영학과 교수님는 보상체계 변경시 조직의 불만사항을 받아들어 해소하는 과정에서 공정성을 유지하고 생산성 향상의 동기부여 방안이 중요한데 발제문은 경영학 교과서 수준으로 아주 잘 설명됐다고 한다. 특히 현재 MZ세대들로 인해 인사관리에서 '공정성 인식'이 더 중요해지고 있으므로 일터혁신 컨설턴트들도 이런 문제들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했다.
◇지속가능성과 형평성의 중요성
한국노동연구원 조규준 책임연구원은 2025년 평가제도설계를 바탕으로 2026년 임금평가체계설계를 연결시킨점이 아주 우수했다는 의견을 냈다. 다만 일터혁신 컨설팅이 소규모 회사를 상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규모 기업에 맞는 HR설계를 통해 잘 써진 보고서가 휴지조각이 아닌 그 기업에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일터혁신 컨설팅의 방향성도 제시했다.
◇노동조합이 컨설팅을 신청하는 것도 고민해 보자
참석한 컨설턴트들도 활발한 의견을 개진했다. 우선 일터혁신 컨설팅은 현재는 회사만 신청할 수 있는데 4.5일제 컨설팅 등 노동조합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야가 있는데 이런 분야는 노동조합도 일터혁신 컨설팅을 신청하는 것도 고민해 보자는 의견도 있었다.
◇활발한 수행기간관 교류
금번 사례발표회를 계기로 에프엠어소시에이츠(대표 신재욱)와 노무법인 청춘(대표 강도연) & 넷비즈 월드(대표 박수학)는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더 확대할 것을 약속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